‘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등 사전 식중독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위생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식중독 의심 신고 증가에 따라 당초 6월로 계획했던 정기 점검을 한 달가량 앞당겨 진행하는 것으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35개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냉장·냉동)준수 ▲조리장(원료보관실 등)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위생모 착용,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준수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종사자를 대상으로 집단급식소 준수사항 등을 지도·교육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도 유도할 방침이다.
식중독 예방 홍보계획으로 5월부터 6개월간 지하철 및 청사 내·외 전광판에 식중독 예방수칙 동영상과 식중독 예방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지하철에 식중독 예방 동영상으로 6대 실천 요령과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칼․도마 구분사용, 남은 음식과 조리 음식 구분, 세척 소독, 보관온도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청사 내·외 전광판에 홍보한다.
조은숙 대전시 식의약안전과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이오면 노로바이러스 등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급식소 및 종사자들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