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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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의정부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5월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시의원, 생태도시사업소장을 포함한 관련 부서장 및 기후환경 전문가(경기연구원 이양주 선임연구위원, 신한대학교 에너지환경공학과 김선명 교수, (사)기후변화행동연구소 최동진 소장) 등이 참석했다.
기후변화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거나 흡수해야 한다. 하지만 온실가스 배출이 현저히 줄어들더라도 이미 산업혁명 이후 다량의 온실가스가 축적돼 지구온난화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기후변화 영향을 완화·최소화시킬 수 있는 적응대책 마련이 절실해 지고 있다.
시는 기후위기 적응대책 추진전략과 분야별 세부계획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올해 11월 마무리 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지우현 생태도시사업소장은 “국가 최상위 법정 계획인 탄소중립 기본계획과의 정합성을 맞추고, 의정부시의 특성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적응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