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한국인삼협회‘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품질 좋은 수삼을 ‘1+1’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한국인삼협회(회장 반상배)는 농협경제지주, 인삼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3 5월 가정의 달 수삼 최대 반값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농협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을 비롯한 전국 24개 매장(농협유통 6개소, 하나로유통 7개소, 인삼농협 자체매장 11개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도권 대형매장의 소비자가격(수도권 6대 하나로마트 평균가격) 대비 50% 할인된 가격이 적용돼 못난이삼을 ‘1+1’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정의 달에 주고받기 좋은 선물세트도 판매된다.
가정의 달에 펼쳐지는 대규모 할인 행사인 만큼 이번 행사는 인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파삼 특판 판매행사로 인한 파삼 가격하락 방지 효과도 기대된다.
‘2023 5월 가정의 달 수삼 최대 반값 할인행사’는 올 한해 동안 이어지는 인삼 소비 촉진 할인행사의 2번째 이벤트다. 앞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봄햇수삼 할인행사’가 진행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7월과 9월, 10월에도 할인행사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