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Dar저명한 국제 다분야 컨설팅사인 다르 알 한다샤 컨설턴트(샤이르 앤 파트너스)(Al-Handasah Consultants(Shair and Partners))(이하 ‘다르’)는 튀르키예의 정상급 엔지니어링 컨설팅사인 수-야프 엔지니어링 앤 컨설팅(Su- Yapı Engineering & Consulting)(이하 ‘수-야프’)의 다수 지분을 인수하였다. 약 200명의 다분야 전문가를 두고 있는 수-야프는 수도, 폐수, 인프라, 에너지, 댐 및 수력발전 분야에서 이 지역의 리더이다.
이번 인수는 수자원, 댐 및 수력발전 분야에서 튀르키예와 중앙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 리더십 위치를 강화하기 위한 다르의 전략적 움직임이다.
다르 그룹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탈랄 샤이르(Talal Shair)는 “우리 브랜드군에 수-야프를 추가함에 따라 주요 부문 및 지역에서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이 뒷받침된다”라면서 “우리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장기적인 사회 가치를 창출하는 상징적인 복합적 다분야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공동의 사명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다르의 튀르키예 담당 운영 디렉터인 베샤라 와킴(Beshara Wakim)은 “이 파트너십은 협업적 성장과 새로워진 목표를 위한 결합된 자원 과 능력을 활용할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첨언했다.
이 거래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면서 수-야프의 회장인 세데프 오다비사 에르도안(Sedef Odabaşı Erdoğan)은 “공통의 가치와 함께 발전한다는 목적을 공유하는 다르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거래가 우리의 직원, 고객, 지역사회에 가져다 줄 잠재적 기회에 대해 기대가크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