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1945년 5월 9일은 세계 2차대전에서 소련이 나치 독일에게 승리를 거둔 날로, 러시아는 이날을 최대 국경일인 전승절로 기념해 왔다.
올해도 크렘린궁 앞 붉은광장에선 열병식이 열리는데,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한 채 마무리 점검이 진행됐다.
올해 전승절 행사의 관건은 보안이다.
지난주 크렘린궁에 대한 드론 공격 시도 후 보안 조치가 대폭 강화됐는데, 드론 운용을 막고 GPS신호 전파 방해도 시작됐다.
폭발과 드론 공격이 잇따르는 러시아 서부와 크림반도 등 약 10곳에선 열병식을 아예 취소했다.
대규모 거리 행진도 온라인 혹은 지역별 소규모 행사로 대체됐다.
크렘린궁은 "우크라이나 정권의 특성상 경계 태세를 취해야 한다며 안전 확보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에서 열병식은 현지 시각 오늘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푸틴 대통령의 연설도 예정돼 있다.
지난해 푸틴 대통령은 이른바 '특별군사작전'이 서방의 공세에 대한 선제 대응이었으며 전적으로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는데, 올해는 어떤 발언이 나올지 주목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외신기자들의 취재도 허용되지 않았다.
올해 처음으로 모스크바 중심지 곳곳에는 대형 스크린 100여 개가 설치돼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