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7일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은 부천중앙공원에서 진행한 아동권리 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2023 진짜? 진짜! 어린이의 날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약 35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아동권리 존중 확산을 위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생각하는 어린이부스, 약속하는 어린이부스, 상상하는 어린이부스를 주제로 총 14가지 테마부스가 운영됐다.
▲어린이날 역사 바로 알기 ▲아동권리 바로 알기 ▲어린이 선언문 액자 만들기
▲그립톡 만들기 ▲나만의 에코백 꾸미기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아동권리 낚시왕 등
테마부스에 참여한 안○영 어린이는 “어린이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됐다.”면서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며 배우는 것이 재밌었고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 외에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아동권리 진짜! OX 퀴즈 게임’이 진행됐다.
선착순 30명의 어린이와 함께 한 OX퀴즈는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OX퀴즈에 참여한 김○우 어린이는 “소파 방정환 선생님에 관한 문제가 나와서 쉽게 맞출 수 있었다.”면서 “아동권리 바로 알기 부스에서 배운 아동권리 존중에 대한 문제가 나와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 최영 관장은 “향후에도 진짜? 진짜! 어린이의 날 축제를 지속 가능한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모든 어린이들이 매시간 자신의 권리와 주체의식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존재 자체로 존중받고 당당하게 사회에 한걸음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