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당 윤리위 징계가 오늘 오후 결정되는 가운데, 태 최고위원이 전격 사퇴 의사를 밝혔다.
징계 수위를 확정하는 당 윤리위 개최를 8시간 앞두고 내린 결정이다.
태 최고위원은 "더이상 당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스스로 내린 결정"이라며 "대통령실이나 당 지도부와의 소통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백의종군하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성공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도 밝혔다.
이틀 전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을 징계심사 대상에 올렸던 국민의힘 윤리위는 '정치적 해법'을 거론하며 결론을 미뤘다.
여기에 태 최고위원이 '자진 사퇴'라는 대답을 내놓은 셈인데, 김재원 최고위원은 여전히 윤리위 최종 판단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 지도부가 5·18 기념식에 모든 의원이 참석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김 최고위원에게 '엄벌'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
김기현 대표는 '지도부 공백'은 없을 거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오늘 취임 1주년 행사에 최고위원을 제외한 당 지도부와 국무위원만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