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주시탐라도서관은 5월 30일(화) 오후 3시 탐라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손기태 작가의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강연을 개최한다.
‘열두 달 고전 읽기’는 강연 작가가 선정한 매월 한 편의 고전을 함께 읽고 강연을 통해 다양한 해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고전은 손기태 작가가 선정한 톨스토이의『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준비했다.
강연을 진행하는 손기태 작가는 신학을 공부한 종교학 박사로,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양대학 강사로 재직중으로 저서는『고요한 폭풍, 스피노자』,『불가능성의 정치신학,『불온한 인문학』등 다수가 있다.
신청은 5월 28일까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jeju.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제주시민 5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윤철 탐라도서관장은 “이반 일리치의 삶과 죽음을 통해서 톨스토이의 눈에 비친 근대인의 삶의 모습과 본질에 대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강연을 통해 인간의 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