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여주시 수목 관리시스템 구축용역’ 착수여주시(시장 이충우) 산림공원과가 지난 8일부터 ‘여주시 수목 관리시스템 구축(전산개발) 용역’을 착수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수목 관리시스템 구축(전산개발) 용역은 NFC(10m 이내의 거리에서 무선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기술)를 활용하여 수목의 정보, 관리 이력, 위치 등을 파악하여 여주시 수목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수목 중에서도 특히 가로수는 도시숲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녹음 제공, 미세먼지, 환경오염물질 저감 등 순기능이 많음에도 간판 가림, 꽃가루, 뿌리 돌출로 인한 보행 불편, 열매 악취 등 민원도 적지 않다.
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가로수의 생육상태, 수량, 위치, 병해충 발생 분포도, 관리 이력 등 기본 정보를 파악하여 향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민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 정책 추진에 노력할 예정이다.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수목, 특히 가로수의 상세한 정보 자료가 구축되면 효율적인 도시숲 관리는 물론 향후 여주시 공원, 가로수, 녹지 조성·관리 정책에 큰 도움이 되며, 나아가 기후변화 대응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