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오늘 낮 12시 25분쯤 전남 여수시 문수동의 한 초등학교 강당 천장벽 석고보드 일부가 떨어져 교사 1명과 학생 13명 등 14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구조된 교사 한 명이 이송 당시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또 학생 11명도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구조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