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억 9천만 원을 투입하여 비가림 버스승차대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가림 버스승차대 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시설 노후화로 이용이 불편한 19개소의 구형 버스승차대를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야간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전기 인입 시설이 어려운 비가림 버스승차대 53개소에 대해서는 태양광을 활용한 안전조명등도 설치했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온열의자, 에어커튼 등 편의시설을 확대 설치하고 버스승차대 시설물과 전기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보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재 제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버스승차대 비가림은 1,445개소이며, 표지판형은 860개소다.
오봉식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버스승차대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