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대전천변 일대에서 중부경찰서와 중구청 직원 50여 명, 1365자원봉사자 등 지역주민 50여 명과 함께‘치안&플로깅’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치안&플로깅’은‘쾌적한 환경이 안전한 치안으로 이어진다’는 범죄심리학 이론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중구 지역의 대표적 치안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대전천의 은행교를 시작으로 문창교까지 왕복 약 3.2㎞를 걸으며 담배꽁초, 일회용 컵 등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교동 대전중부경찰서장은“주민과 함께하는‘치안&플로깅’행사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의 융합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치안정책 방향과‘치안&플로깅’의 캠페인 취지가 일맥상통하여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