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DGB대구은행은 22일(월)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에서 타지역 청년의 대구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건수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 최상수 DGB대구은행 여신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타지역 청년의 대구 창업 지원 ▷대구 창업 청년의 지역 정착 지원 등이다.
기관별로 대구광역시는 ‘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 ‘창업편’을 통해 ▷사업화자금 지원 ▷창업 청년 주거지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타지역 청년의 대구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창업 지원 사업 연계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창업 컨설팅 등 경영지원서비스 제공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DGB대구은행은 ▷창업공간 지원 협력(‘대구창업캠퍼스’) ▷창업자문·경영기술 전수·금융지원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DGB대구은행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에서 창업하고 기업을 성장시켜 나가며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 지원에 전문성을 가진 각 기관이 협업하여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이루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