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한밭도서관은 오는 6월 10일부터 대전지역 3세~7세 영유아의 행복한 책 읽기를 돕고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북스타트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란 그림책을 매개로 아기와 양육자가 행복한 관계를 형성하고 책과 함께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지역사회문화 독서프로그램이다.
아기와 양육자들 사이의 친교와 소통을 돕는‘오감발달 책놀이’와 그림책을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북스타트 부모교육’으로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단계별 맞춤 그림책 2권, 안내 책자, 에코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5월 31일(수)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516)로 문의하면 된다.
한밭도서관 김혜정 관장은“영유아가 책과 친해지고 그림책을 읽으며 부모와 함께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3세~7세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