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긴급상황 발생 시 발달장애인을 일시적으로 24시간 돌봐주는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2023년 6월 1일(목)부터 운영한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입원,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상황 발생으로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동구 방촌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남성 1개소, 여성 1개소로 운영(입소정원 남녀 각 4명)되고 가정과 같은 주거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용대상은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발달장애인으로 1회 입소할 경우 최대 7일까지, 연간 30일 이내 이용할 수 있으며, 식사, 일상생활, 사회참여, 돌봄 서비스를 24시간 지원한다.
1일 이용료는 1만 5천 원, 식비 1만 5천 원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식비만 부담하면 이용료 없이 이용 가능하다.
보호자는 돌봄서비스 이용 7일 전까지 대구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미리 예상하지 못한 경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이용 문의는 대구발달장애인지원센터(053-719-0340)나 긴급돌봄센터(053-716-1195)로 하면 된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평생 돌봄 대책’ 중 하나로, 시는 시범사업 운영 및 평가를 거쳐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긴급돌봄센터 운영으로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