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의정부시는 김동근 시장이 환경부가 주관해 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실천을 약속하는 게시물을 SNS에 올리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이다.
김동근 시장은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해 탄소중립 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전 직원에게 다회용컵과 빨대를 제공하고, 주민센터 및 공공기관에 다회용 컵 세척기를 설치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고 각종 행사 및 회의 시 다회용 컵을 배치하는 등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취지를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