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동료를 성폭행·성추행한 전직 남성 아이돌그룹 멤버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부장검사 김윤선)는 강제추행과 유사강간 혐의를 받은 전직 남성 아이돌그룹 멤버 A 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어제(1일)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피고인이 장기간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를 유사강간, 강제추행해 피해자가 결국 그룹을 탈퇴하게 되는 등 피해가 중대하고, 피고인이 범죄 주요 부분에 대해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진지한 반성의 태도가 보이지 않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항소심에서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6인조 남성 아이돌그룹 멤버였던 A 씨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숙소와 연습실 등에서 같은 그룹 멤버의 신체를 만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한다면서도, 유사강간 혐의에 대해선 부인해왔다.
이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승정)는 지난달 30일 “피해자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된다”며 A 씨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