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동CMC대동CMC(대표이사 최진혁)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3년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에 서비스 제공기업으로 선정됐다.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은 관광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 및 기업·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약 161개 사의 기업을 지원하며 수혜기업으로 선정된 관광기업은 자금 지원, 컨설팅·자문, 역량강화 교육 등의 통합 패키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대동CMC는 전략 수립과 온라인/모바일 채널 구축 및 활용의 분야에서 서비스 품질의 적절성과 서비스 제공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서비스 제공기업으로 선정됐다.
대동CMC는 사업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마케팅, 관광 서비스 기획, 온라인·모바일 채널 구축의 통합적인 솔루션의 제공을 통해 해당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울 예정이다. 대동CMC의 통합적 솔루션은 경영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컨설팅을 통한 전략 수립, 이를 바탕으로 홈페이지 신규 구축 및 전면 개편을 통해 예약·결제와 같은 기능 구현과 콘텐츠 기획까지의 통합적인 전략 수립 등이다.
대동CMC는 컨설팅, 마케팅, 서비스 기획의 전문 수행기관으로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전통문화 혁신바우처, 관광혁신바우처 등 여러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산업 전반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