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6월 5일부터 15일까지 감염병 초성퀴즈 기획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 다빈도 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예방 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 방법은 인터넷주소(m.site.naver.com/19hPV) 또는 정보무늬(QR)로 접속해 설문조사 후 제출하면 되며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다빈도 감염병 및 예방 수칙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울산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