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연합뉴스 /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홈페이지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집계하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가 5월 들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현지시간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는 -1.71로 전달의 -1.35보다 더 낮아졌다.
이는 이 지수가 분석 대상으로 삼은 199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2021년 12월에는 사상 최고인 4.31까지 치솟았었다.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는 월가의 여러 공급망 관련 지수를 통합한 것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혼란 정도를 보여준다.
뉴욕 연은은 “영국의 재고와 타이완의 운송 기간 문제가 지수 하락에 상당히 기여했고, 유로 지역 운송 기간과 재고는 5월의 가장 큰 상승 압력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공급망 압력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확대하는 핵심 요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