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6월 9일(금) 제5별관 회의실에서‘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주요 정책과 사업 시행 시,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적 요소가 없는지 살피고, 정책의 혜택이 남녀 모두에게 동등하게 적용 ․ 체감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2023년 부서별 신규사업 중 성별영향평가 대상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2022년에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한 과제를 지속적 과제로 선정할 것인가에 대한 검토를 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성별영향평가센터 연구원 3명이 컨설턴트로 참여하여 성인지적 관점이 반영된 신규사업 발굴과 개선사항을 함께 도출할 예정이다.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은 각 분야의 일자리사업, 청년지원사업, 안전사업 등을 중점으로, 시민들의 체감도 및 파급력이 높은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송미영 여성가족과장은“앞으로도 각 분야의 주요 사업에 성차별적 요소가 있는지 점검하고 매년 수행하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