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구광역자활센터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6월 7일(수)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현숙),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의 주거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소(小笑)든든 집수리 사업’ 제1호 가구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25 전쟁 정전 70주년 계기 고령 6·25 참전 유공자 및 보훈 대상자의 가정 내 시설 안전 확보 및 불편 해소를 위한 맞춤형 소규모 집수리 공사(전등, 문손잡이, 수전, 방충망, 도어록 교체 등)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한국부동산원과 DGB대구은행이 후원,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사업 모니터링 등 운영을 총괄하며, 광역자활기업 대구주거복지협동조합이 공사를 수행한다.
제1호 가구 공사를 시작으로 2023년 10월까지 국가유공자 및 보훈 대상자 총 80여 가구에 맞춤형 소규모 집수리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대구 지역 거주 위기 가정의 주거 환경 및 주거 만족도를 향상하고, 사업 참여 광역자활기업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송묵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력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을 동시에 이뤄 자활사업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