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국제기구에서 중국의 개발도상국 지위 박탈을 추진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현지시간 8일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국무부 장관이 현재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는 중국의 지위 변경을 추진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미국 정치권에서는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 등 국제기구에서 자국이 아직 개발도상국이라고 주장하며 선진국에 부과되는 더 엄격한 기준과 의무를 회피해왔다고 인식하고 있다.
앞서 하원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법안이 찬성 415표 대 반대 0표로 가결니다.
이와 별개로 상원 외교위는 같은 날 국무부와 국방부 등 정부 관련 부처가 중국의 타이완 침공 가능성에 대한 전략을 수립해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