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오라주거지역 내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오라초~오남로간(중로1-1-31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6월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오라주거지역은 유입인구 증가로 교통량이 많은 곳이며 보행공간이 없어 도로확장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총사업비 150억 원(보상비 109억 원, 공사비 41억 원)을 투입해 올해 6월 사평교~오남로구간(L=316m, B=20m)에 대해 개설공사를 착공해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제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뿐만 아니라 사람 중심의 자연친화적인 도로를 건설하고 또한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