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일찍 찾아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무더위에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면서 휴양시설을 찾는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휴가철 화재를 예방하고 국민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대구소방은 여름철 대구지역 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휴양시설, 실내놀이시설, 백화점, 숙박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145개소에 대해 집중 관리와 개선, 안정적 관리 기간으로 나누어 대책을 추진한다.
오는 12일(월)부터 7월 11일(화)까지 1단계 집중관리 기간에는 화재 위험성을 고려하여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 차단·폐쇄행위, 피난·방화시설 차단·장애물적치 행위 등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7월 14일(금)까지 개선하고, 8월 25일(금)까지는 2단계 안정적 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소통체계 유지와 현장 행정지도 등의 안전관리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노영삼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안전한 휴가를 보내려면 관계인과 이용객의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안전관리수칙 준수를 생활화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