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여성 손님들에게 마약을 판매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 씨와 B 씨를 구속 송치하고, 이들로부터 마약을 구입하고 투약한 매수자 6명을 검거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A 씨 등이 마약 판매대금으로 얻은 1,526만 원에 대해선 기소 전 추징보전을 청구했다.
A 씨는 클럽에서 MD로 일하며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B 씨로부터 마약을 공급받아 투약하고, 일부를 여성 손님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B 씨는 검거 당시 대마와 케타민, 필로폰 등 각종 마약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이는 약 1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었다.
경찰은 지난해 4월 클럽 손님이던 여성 인플루언서를 검거하면서 수사를 시작했다.
경찰은 공동 매수자와 공급자 5명을 차례로 붙잡은 뒤 A 씨를 판매책으로 특정해 잠복 수사 끝에 검거했다.
검거 인원 중에는 투약자에게 마약을 제공한 의사를 포함해 인플루언서와 모델, 전문직 종사자의 부인 등 고소득층이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클럽 등 유흥업소를 매개로 한 마약 유통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