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 이하 보호공단)은 6월 13일(화) 보호대상자의 전기공사 분야 우수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장현우)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보호대상자들은 사회적 낙인, 편견 등으로 지속적인 경제 활동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해소되지 못할 경우 재범을 저지를 수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취업 및 직업교육이 절실하다.
이에 양 기관은 보호대상자의 직업훈련 교육 지원을 통한 재범 방지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추후 전기공사와 관련된 직종의 취업을 희망하는 보호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전기공사협회는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보호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전기공사기술자 양성교육 및 배전자격 취득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전기공사 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업종의 취업 연계까지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업 문제를 해결한 보호대상자가 경제적으로 자립에 성공해 재범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운식 보호공단 이사장은 “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취업이며, 전기기술을 익혀 원활한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은 “오늘의 협약을 계기로 전기공사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이 활발해지길 기대한다. 또한 공단과의 유기적 협력 관계를 통해 상호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호공단은 대상자들의 취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협의해 다양한 직업훈련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