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서귀포경찰서 제공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절도죄로 재판을 받고 있던 중 주택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30대 남성 A 씨를 지난 11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별다른 직업이 없는 A 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쯤, 서귀포시 한 빌라 앞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43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차 안에 둔 현금이 없어졌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범행 현장 방범 CCTV를 분석해 절도범이 한 모텔에 투숙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잠복 중 긴급 체포했다.
A 씨는 앞서 다른 차량에 대해서도 문을 열어 금품을 훔치려 했으나, 문이 잠겨있던 탓에 3건은 미수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배가 고파서 범행했다"며 "훔친 돈은 모텔 숙박비 등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2021년에도 서귀포시 한 낚시방에서 1,200만 원 상당의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또 다시 절도 행각을 또다시 벌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