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Interactive Brokers Group, Inc.자동화된 글로벌 전자 브로커인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나스닥: IBKR)는 전 세계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고객이 나스닥 코펜하겐(CPH) 및 프라하 증권거래소(PSE)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고 오늘 발표했다. 또한 적격 나스닥 코펜하겐 주식의 소액 거래도 가능하다.
진정한 글로벌 브로커인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200여 국가 및 영토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기 주도적 투자자, 숙련된 거래자, 고문, 헤지 펀드 및 기타 기관에 150여 글로벌 시장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전 세계적으로 주식, 옵션, 선물, 통화, 채권, 펀드 등에 투자할 수 있으며 덴마크 크로네(DKK) 및 체코 코루나(CZK)를 포함한 최대 26개 통화로 자금을 조달하고 계정을 거래할 수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최고경영자인 밀란 갈릭(Milan Galik)은 “유럽과 전 세계 지역에 걸쳐 새로운 거래 기회를 다각화하고 활용하려는 고객들은 이제 덴마크와 체코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동시에,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여러 자산 클래스에 걸쳐 저비용으로 상품을 거래하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나스닥 코펜하겐과 프라하 증권거래소를 추가함으로써 고객에게 가장 광범위한 투자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와의 거래 비용은 투명하고 저렴하다. 덴마크 주식에 대한 커미션은 거래 금액의 0.015% - 0.05%(주문당 최소 DKK 10.00 DKK로 월별 거래량에 따라 다름), 거래 금액의 0.05%(주문당 최소 DKK 49.00 고정 가격)이다. 체코 주식에 대한 고정 수수료는 거래 금액의 0.15%이며 주문당 최소 CZK 70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