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제주시는 올 여름 폭염이 예보됨에 따라 지난 5월 20일부터 그늘막을 개방하고 쿨링포그 운영을 시작했다.
그늘막과 쿨링포그는 도로의 열을 식히고 열사병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등 폭염에 따른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물이다.
그늘막은 교차로, 횡단보도 등 햇빛 가림 시설이 없는 지역에 설치함으로써 강한 햇볕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쿨링포그는 물 입자를 고압으로 미세하게 분사해 체감온도와 복사열을 낮춰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쿨링포그는 정상 가동 여부 점검을 완료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기본 운영하되 비 날씨 등 기상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유동인구가 많은 누웨마루거리의 경우 일부 구간만 설치되어 있던 곳에 170m 추가 연장하여 전 구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