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 연천군, 연천쌀 ‘반딧불이’ 대표브랜드 대상 기념 판촉행사연천군은 13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반딧불이’ 판촉행사를 진행, 연천쌀의 뛰어난 품질을 널리 알렸다.
이번 판촉행사는 연천군에서 생산된 고품질 반딧불이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반딧불이는 ‘2022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연천군을 대표하는 고품질의 쌀이다.
이날 판촉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연천군지부 오문석지부장, 연천농협 임철진조합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방문객들에게 홍보용 쌀(500g)을 증정하고,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연천쌀 반딧불이 홍보에 적극 동참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쌀을 비롯해 고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해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월 21일까지 하나로마트 양재점 내 특설 판매장에서 반딧불이쌀을 시중가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