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이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은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에서 배제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15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교육개혁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수능 변별력은 갖추되, 학교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출제하라”며 이 같이 지시했다고, 이 부총리는 전했다.
윤 대통령의 이번 지시는 “최근 사교육비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사교육비 경감 방안을 준비해 강력하게 추진하라”는 지시의 일환이라는 게 이 부총리 설명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수능 출제 관련 윤 대통령의 지시는) 원론적 말씀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라며, 이를 출발점으로 사교육 경감 방안을 마련하고 수능 출제도 이에 따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