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등교하던 초등학생 4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경기도청 소속 5급 공무원인 사무관 A 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어제(14일) A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 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9시쯤 경기도 화성시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등교 중인 초등학생 4명을 잇달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공무원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으며, 지금도 정신병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일 A 씨는 병가를 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수원지법은 구속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며 지난달 19일 영장을 기각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