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글로벌사업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방성빈 은행장은 중국 내 현지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 강화를 위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출장 기간 중국영업점 영업력 강화를 목적에 두고 부산은행은 6월 12일(월) 중국 칭다오농상은행에 이어 15일(목) 오전 중국 난징은행과 업무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네트워크와 강점을 공유해 지급결제·무역금융·자금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중국 난징은행은 1996년에 설립돼 2022년 기준 총자산 약 385조원을 보유한 중국 초우량 상업은행이다.
한편 부산은행은 2020년 지방은행 최초로 중국 난징시에 점포 개설을 추진할 당시 지점인가 신청 후 약 5개월 만에 최단기 예비인가 승인을 득하는 등 중국 내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왔다.
특히 난징지점은 2020년 개점 당시 코로나 상황으로 개점식조차 열 수 없었던 환경 속에서도 영업 3년 차 조기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부산은행의 핵심 해외점포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부산은행은 난징지점 개설을 통해 중국을 북부와 남부지역으로 이분화하는 효율적인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 내 진출 지역별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해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한층 더 강화했다.
방성빈 부산은행 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 내 신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영업력 강화에 집중하겠다”며 “향후에도 은행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글로벌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