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배우 수지가 우리 옷 한복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수지가 '한복분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해 한복업체 6곳과 함께 세계에 한복 문화를 알린다고 15일 밝혔다.
수지는 개발한 한복의 화보 영상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선보이는 등 한복의 미를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202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한복을 디자인해 한류 외연을 전통문화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피겨 여왕 김연아가 참여해 한복 디자인 60종을 개발했다.
이번에 참여할 한복 업체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한복 상품을 기획·제작할 수 있는 한복 분야 중소기업으로, 전문성과 차별성 등을 심사해 6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는 한복의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되 한류스타 특성에 맞춰 최소 10벌의 한복 디자인을 개발해야 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문체부(http://www.mcst.go.kr)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http://www.kcdf.or.kr)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