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벤처스퀘어벤처스퀘어(대표 명승은)가 ‘서울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민간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벤치마킹한 것이 특징이다. 팁스는 민간 기업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고 중기부가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소재 스타트업들의 빠른 성장을 돕기 위해 서울형 팁스를 도입했다.
이번 사업은 역량을 갖춘 기업을 발굴·투자하고 SBA와 지원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 골자다. 실제로 기업 추천 및 멘토링 등의 활동을 추진하며 투자 수익 창출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벤처스퀘어는 중소벤처기업부 TIPS 운영사로 활동하며 22개 투자 조합을 운영하면서 167개 기업에 초기 투자를 해오고 있는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다. 벤처스퀘어는 국내에서 유일한 액셀러레이터이자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를 운영하면서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는 “서울형 팁스를 통해 초기 기술 기업에 투자하고 생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선택지가 생겼다. 좀 더 적극적으로 초기 투자에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