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타지역의 청년창업가들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지난달 22일(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DGB대구은행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분야별 후속 지원을 통한 타지역 청년의 대구 창업 및 정착을 위한 지원 경로를 구축했다.
프로그램은 이번 달 5일(월)부터 16일(금)까지 2주 동안 진행됐으며, 타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업가 15팀이 참여했다. 각 팀의 사업아이템을 실제 창업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 창업 선배와 분야별 전문가의 창업 교육·멘토링, 대구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포함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탐방, 대구 청년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16일(금) 진행된 최종 아이디어 공유회에서는 창업 아이템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팀 3팀을 선발했다.
1등 팀 ‘닥터테일’은 반려동물이 이상 증상을 보일 때, 온라인 수의사에게 비대면으로 상담받아 불필요한 병원 방문을 최소화하는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미국에서 운영 중이며, 2등 팀 ‘봄마음’은 노인 및 요양 등급자를 위한 배리어 프리 실리콘 숟가락을 제작·판매하며, 3등 팀 ‘A.I.M’은 지체장애인을 위해 수동 휠체어 사용자들의 기존의 불편함을 해결한 탈부착형 모듈러 로봇을 제작·판매한다.
선발된 3팀에게는 1등 팀 3,000만 원, 2등 팀 2,500만 원, 3등 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대구은행 ‘대구창업캠퍼스’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사택을 창업·주거공간으로 제공하고, 신용보증기금에서는 창업컨설팅과 금융지원에 나선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타지역의 청년창업가들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