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장흥 학산마을장흥군 장동면은 최근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 조성사업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으뜸마을 만들기는 주민 간 소통과 협동을 통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이다.
장동면 장항마을과 학산마을에서는 빛바랜 빈 벽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벽화 조성에 나섰다.
학산마을에서는 학과 제암산을, 장항마을에서는 노루목이라는 각 마을의 역사와 특징이 스며든 벽화를 조성하여 눈길을 끌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마을벽화 꾸미기로 우리 마을 특색을 더 부각하고 마을에 활력이 넘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수연 장동면장은 “앞으로도 9개 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