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진주시진주시는 20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의료기관 감염병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는 관내 의료기관 간 감염병 관련 업무의 정보 공유 및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감염병담당자와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시 보건소, 관내 18개소 의료기관 감염병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관련 감염병 및 감염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감염병 발생 현황 보고 △전수 및 표본감시 감염병 신고 △엠폭스 신고 관련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접종 안내 △결핵관리사업 관련 협조 사항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의료기관 관계자의 애로사항 및 기타 건의 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감염병 환자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병원에서의 환자신고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신고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법정 감염병에 대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 대응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보고, 건의사항에 대해 깊게 토론하며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함께 다양한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면서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