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찾아가는 미래교육’ 현장 사진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정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균등한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월까지 ‘2023 찾아가는 미래교육’을 운영한다.
‘2023 찾아가는 미래교육’은 4차 산업 전문 강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메이커 융합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지난 9일 우리동네키움센터 2호점에서 첫 교육을 진행했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총 15개 기관에서 8월까지 약 2개월 간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3D펜과 LED전구로 우리 마을 만들기 ▲지니 봇 라인트레이싱 체험 ▲AI 자율주행자동차 만들기 ▲색칠놀이 AR체험 등 4차 산업시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으며, 각 센터별로 희망하는 교육을 1회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이 4차 산업시대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을 주도하는 건강하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의 격차 없는 성장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