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베트남 경제사절단 플리토, 한-베트남 무역상담회 참가인공지능 언어 데이터 기업 플리토(대표 이정수, 코스닥 300080)가 22일 한-베트남 무역상담회에 참석해 베트남 현지 인공지능 기업과 언어 데이터 사업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
베트남은 1992년 국교 정상화 이후 꾸준히 교역액이 증가해 지난해에는 중국,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 3대 교역국으로 부상했다. 이번 베트남 순방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아세안(ASEAN) 국가 양자 방문으로, 플리토는 이번 순방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 205개 사 중 하나로 참여했다.
이번 무역상담회에서 플리토는 통합 플랫폼 기반의 언어 데이터 구축 경쟁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소프트웨어 개발, IT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버츄얼 어시스턴트 관련 기업 등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2020년 베트남 최대 기업 빈 그룹(Vin group)과의 데이터 사업 성과와 국립국어원 ‘한국어-외국어 병렬 말뭉치 구축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될 정도의 데이터 구축 경쟁력에 플리토 상담 부스의 사전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현지 AI 및 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플리토 이정수 대표는 23일 양국 정상 및 주요 기업 약 500개 사가 참여하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등의 공식 일정에 참석해 인공지능, 데이터 사업, 업무협약 체결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