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27일 대전시청에서 ‘2023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대전관광공사·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공동 주관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공동 주관을 통한 행사 추진에 있어 효율적 역할 분담 ▲시민참여·행사 홍보 등 축제 준비와 원활한 추진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이현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택구 시 행정부시장은 “대전 0시 축제는 원도심 경제 활성화와 관광도시 대전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라며, “대전관광공사의 축적된 관광업무 경험과 네트워크,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뭉쳐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의 시민 결집력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의 도약을 꿈꾸는 대전 0시 축제를 함께 주관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전관광공사가 가진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 대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은 “145만 대전시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시민협의체로서 축제를 공동으로 주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대전에 사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있어 아낌없는 지원과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