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오늘(28일)부터 사흘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설비를 전체적으로 점검하는 '사용 전 검사'에 돌입한다.
오늘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원자력규제위원회는 여기서 별다른 문제점이 확인되지 않으면 도쿄전력에 검사 증서를 교부할 방침이다.
증서가 나오면 오염수의 해양 방류가 가능해지며, 야마나카 신스케 원자력규제위원장이 지난 24일 후쿠시마 제1원전을 시찰한 뒤 "큰 과제 없이 착실히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은 바 있다.
오염수 방류 설비 공사와 시운전도 모두 마무리 됐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조만간 공개할 최종 보고서에서도 문제가 없으면 예고한 대로 올여름에 오염수 방류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아사히신문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면담을 가질 예정인 다음달 4일쯤 최종 보고서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요미우리신문은 "IAEA가 지금까지 방류 방법 등이 타당하다고 평가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비슷한 견해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