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디에이피스마트폰 및 자동차 전장용 PCB 제조 기업 디에이피(066900, 대표이사 권오일, 최봉윤)의 자회사 에어로케이(대표이사 강병호)가 6월 26일 2호기 도입을 확정한 데 이어 3호기 도입도 완료했다.
3호기는 미국에서 운항 및 안정성 등 각종 테스트를 마치고 6월 28일 청주공항에 도착했으며, 기존 1·2호기와 동일한 에어버스 A320-200이다. 이로써 에어로케이가 보유한 항공기는 3대로 늘어났다.
에어로케이는 올해 항공기 최대 5대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호기 도입에 이어 7월 중 4호기도 도입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현재 청주~몽골 울란바토르, 청주~마닐라, 청주~러시아 노선의 운항권을 획득한 상태로, 추가 항공기 도입과 함께 연내 일본 주요 거점, 대만 타이베이, 몽골 울란바토르 등 국제선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디에이피는 2호기와 3호기를 연달아 도입하며 국제선 확대로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특히 에어로케이는 충청북도와 협력을 통해 청주를 중심으로 한 충북 지역의 항공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변화된 정기편 국제노선 개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