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22년 실적)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7개 시도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의 2023년(’22년 실적)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인천은 안전한 도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됐다.
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 ▲어린이 안전 뮤지컬 공연 ▲재난 안전 전시회 개최 ▲재난 안전 체험 부스 운영 등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 확대 및 대중교통시설을 활용한 안전 문화 홍보 등 시민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했다.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인천경찰청과 협력해 시민들께서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에 거주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