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가 대전 거주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기간 동안 활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청년내일희망카드’ 사업 참여자를 확대 모집한다.
시는 1차, 2차 모집 결과와 지원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120~15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두터운 사회안전망 혜택을 누리도록 개선했다.
지원대상은 7월 1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34세 이하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면서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세부적인 내용은 대전광역시, 대전청년포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희망카드 홈페이지(www.youthpassdaejeon.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관련서류는 7월 20일까지 우편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대전 유성구 가정북로 96)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적격 검토 후, 나이, 미취업여부, 가구 중위소득, 다른 사업 중복참여 여부, 구직활동계획서 실현가능성 및 사업목적 적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이 되면, 매월 50만 원씩 6개월간 총 300만 원이 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포인트는 구직과정에 필요한 교육비, 면접비, 도서구입비, 자격증 취득비, 식비, 교통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8월 20일경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으로 신청자에게는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또는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 (www. youthpassdaejeon.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청년정책과(☎ 042-270-0831)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청년지원팀(☎ 042-719-8325~8)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청년내일희망카드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정책이다”며 “적극적인 구직활동과 사회참여 의지가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구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