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6월 27일(화)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재난응급의료 대응 기관인 재난거점병원(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소방서 구급대, 보건소 신속대응반, 응급의료지원센터 등 50여 명이 참여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사전에 어떠한 예행연습이나 시나리오 제공 없이 각 대응 기관이 당일 주어진 시나리오에 대응하는 불시출동 훈련으로 진행됐다.
실제 재난상황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훈련 일시와 재난 시나리오는 훈련 당일 실시간으로 공개됐으며, 소방 구급대, 보건소 신속대응반*, 경북대학교병원과 영남대학교병원의 DMAT팀**이 차례로 도착하여 각 기관별 임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재난 등의 발생 시 신속한 현장의료 대응을 위해 보건소장이 평시에 구성하여 재난 시 운영하는 현장 활동팀
** 재난 등의 발생 시 의료지원을 위하여 의료기관에서 사전 또는 사후에 조직된 의료팀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재난은 시간과 장소에 대한 예고 없이 발생한다. 예고 없는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출동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불시출동 훈련을 실시했다”라며 “일회성 훈련에만 그치지 않고 미비점을 개선하여 실질적인 재난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