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대전시 도시철도 객실 내 실내공기질을 점검한 결과,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기준 이내로 적합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차량의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를 각각 4편성씩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결과, 혼잡 시간대는 초미세먼지 21.6 ㎍/m3(기준 : 50 이하), 이산화탄소 1,157 ppm(기준 : 2,500 이하)으로, 비혼잡 시간대는 초미세먼지 18.8 ㎍/m3(기준 : 50 이하), 이산화탄소 1,020 ppm(기준 : 2,000 이하)으로 실내공기질이 기준 이내로 나타났다.
도시철도 객실 내 실내공기질 검사는 `대중교통차량의 제작·운행 관리 지침’에 따라 초미세먼지(PM-2.5)와 이산화탄소(CO2)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시철도 실내공기질 관리는 역사 내 공조시설 및 환기설비의 주기적인 필터 교체를 통해 객실 내로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