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위·변조 및 훼손 방지를 위해 종이로 작성된 영구보존 지적기록물의 전산화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전산화 구축사업은 종이로 된 지적기록물(지적측량 도면, 분할·지목변경 신청서 등)을 고화질 스캐닝 작업을 통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하여 각종 재해·재난, 화재 등으로 인한 문서의 훼손·멸실에 대비하고 날로 늘어나는 중요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이다.
지적 영구보존문서는 지적공부인 구토지대장(부책, 카드)과 폐쇄지적도 뿐만 아니라 토지이동 관련 서류(분할·지목변경 신청서 등), 지적측량 결과도 등으로 시민 재산권 행사에 있어 중대한 기록물이다.
제주시는 2022년 생산된 지적영구보존문서 45,295면(지적측량 결과도 2,732면, 토지이동결의서 41,716면, 기타 1,387면)을 지적전자문서시스템에 추가로 구축함으로써 현재 총 146만여 면을 관리하고 있다.
강선호 종합민원실장은“영구보존문서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효율적인 지적업무 관리로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제고하고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