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연합뉴스제주 지역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주국제공항에는 안개가 짙게 끼면서 항공편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3일) 오후 4시 기준 국내선 항공편 40편(출발 18, 도착 22)이 결항했거나, 사전 결항했다.
또, 제주에 오려던 국내선 항공기 9편이 제주공항에 착륙하지 못해 회항했고, 국내선 120편(출발 56, 도착 64)과 국제선 5편(출발 1, 도착 4)이 각각 지연 운항했다.
오늘 제주공항에서 뜨고 내릴 예정인 항공편은 모두 479편(국내선 454편·국제선 25편)이다.
제주공항에는 오늘 오전부터 오후 1시까지 저시정 특보가, 오후 3시까지 구름고도 특보가 발효됐다가, 현재는 특보가 모두 해제된 상태다.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도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해상에도 당분간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부탁했다.